
(아아...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네요)
2007년 칸노 요코 내한공연 이후로 3년 만에 오케스트라가 나오는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파이널 판타지의 인상깊었던 곡들을 공연장에서 들으니 느낌이 새롭네요. 예술의 전당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모여서 놀랐습니다.
여러 시리즈의 곡이 연주되었고, 7,8편의 곡이 조금 더 나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시리즈이기 때문인 듯.
To Zanarkand나 FF7 Opening곡을 들을 때는 정말 등골이 오싹했습니다. 반면 모르는 곡이 나올 때는 정말 안타깝더군요. 좀 더 파판을 두루두루 열심히 해야 했는데! (ㅡ.ㅡ)
부디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나서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p.s 쵸코보는 진리입니다~ Swing de Chocobo!














